갯바위 고립 낚시객 3명 구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9.17 06:26

어제(16일) 오후 6시 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도로 앞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68살 박 모씨 등 3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안전하게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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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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