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기에 처한 제주 목축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이를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는
제주도 목축문화의 실태와 보전 활용방안 정책보고서를 통해
목축문화는 고려시대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목장사의 산물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목축문화를 보전하는 방안으로는
테우리 집단의 목축방법과 구술을 채록하고
목축문화 원형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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