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교육행정질문.... 오유진 부장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14.09.17 16:25

네, 그러면 이정훈 기자가 보도한 내용외에
또 어떤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고입제도 개선 문제입니다.
일반계고등학교 진학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현행 고입제도,
어떻게 바꿀건지 구체적인 방안을 따져 물었고, <박규헌>

구도심 소규모 학교를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중학교 배정에 우선권을 주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신관홍>

또 매년 420명씩 발생하는 학업중단학생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강익자>
이들을 위해 설립한다는 공립대안학교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고정식>

이에대해 이석문 교육감은
평준화 고교 확대는 읍.면학교의 강화를 토대로 추진할 것이며,
학업중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의와 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다중지원팀을 현장에 투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립대안학교은 2016년 이전에 문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까지 의원 신분이었던 이석문 교육감.
하지만 신분이 바뀌고 가진 첫 교육행정질문에서
의원들의 질타에 어떤 생각이 들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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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제도 개선 구체적인 방안은 <박규헌>

구도심 소규모 학교, 중학교 우선 배정권 <신관홍>

매년 420명 학업중단 학생에 대한 대책 <강익자>

공립대안학교 구체적인 설립 로드맵 <고정식>


이석문 교육감,
"고입제도 개선, 읍.면학교 강화가 전제
소외학생 위해 다중지원팀 현장 투입
공립대안학교 2016년 이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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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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