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동안 제주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노형 e편한세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아파트 실거래가 내역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e편한세상은
전용면적 163.42㎡가 7억 3천만원에 거래되며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거래가격 2위부터 5위까지도 모두
노형e편한세상이 차지했으며,
6위는 서귀포시 중문동 상지에버그린빌로
전용면적 164.88㎡가 4억 4천만원에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