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문교육감, "내년부터 9시 등교 시행" }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내년 신학기부터 '9시 등교'를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맞벌이 부부 자녀들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특정단체 편향 인사 근절해야"}
오늘 열린 교육행정질문에서 도의원들은
특정단체에 편향된 인사를 근절하라고 이석문교육감에 요구했습니다.
또 제학력갖추기 평가 축소나 등교시간 조정도
도민사회 의견을 더 모으라고 촉구했습니다.
{ "인사때마다 로비설, 철저히 밝혀야". }
소방공무원 인사청탁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가속화되면서 공무원 사회가 뒤숭숭합니다.
하지만 많은 소방공무원들은
인사때마다 이번과 같은 로비설이 꼬리를 물었다면서
관련 의혹들이 철저히 밝혀져야 한다는 분위기입니다.
{ 금연구역 확대…위반시 과태료 }
내년부터 비가림 시설이 있는 버스정류소나
관광지, 공원까지 금연구역이 확대됩니다.
흡연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제주광어 맛있어요"...中 관광객 시식행사 호응}
제주도와 해양수산부가 성산일출봉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련한 제주광어 시식 행사가 성황리 열렸습니다.
제주광어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도·건설업계, '청렴·무청탁' 공동 선언}
제주도와 건설 관련업계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하도급 계약 개입 등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기로
공동 선언했습니다.
오래된 비정상적인 관행이 사라질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불량 감귤 '열매솎기' 시작 }
올해는 예년보다 감귤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적정 생산량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열매솎기가 시작됐습니다.
{ 도내 최고가 아파트…'노형 e편한세상' }
지난 4년 동안 제주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노형 e편한세상'으로
전용면적 163.42㎡가 7억 3천만원에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