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공항개발 계획은 5년마다 수립되는
국토부의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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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차 계획은 2015년, 내년으로 끝납니다.
이 계획은 제주공항 포화시점이 2025년이라는 전제를 깔고, 수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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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계획을 세울 당시도 제주도민들은 포화시점이 앞당겨질 것을 알고,대책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3
결과적으로 올해 조사한 포화시점은 4년 뒤인
2018년으로 7년이나 앞당겨졌는데요,
뒤늦게 정부가 이달부터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다는데요,
#4
현재 공항을 늘리는 방법과 신공항을 짓는 방법을 비교하게 됩니다.
#5
최근에 원희룡 지사가
현 공항을 폐쇄하는 안에는 반대한다고 밝힌만큼
현재 공항과 서브 공항을 지어 두 개를 운영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뭐가됐든 원 지사는 정부를 설득하려면 도민 합의가 먼저라고 보고, 제주도 차원의 공항개발 방향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여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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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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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1년 ~2015년)
(제주공항 포화시점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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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공항 건설계획" 반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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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제주공항 2018년 포화"
정부, 비교타당성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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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확장 - 신공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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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확장 - 서브 공항 건설(추가삽입) - 신공항건설(크게 x표시)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