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대비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점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20 16:03

다음달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비상구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소방서는
다음달 23일까지
유흥주점과 일반음식점 등
제주시내 1천 900여 군데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피난 방화시설 훼손과 비상구 장애물 적치,
소화기 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200만 원의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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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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