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낙석으로 관광객을 위협하던 천지연 절벽에
낙석 보호장치가 설치됐습니다.
서귀포시는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인
천지연 난대림 지대 절벽에
낙석 방지망과 방지책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천지연은 연간 15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곳이지만
난대림 내 수직으로 형성된 절벽에서
낙석 위험이 늘 있어 왔습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낙석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난대림 보호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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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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