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오는 12월 일본 오키나와와 베트남 하노이노선에
취항합니다.
제주항공은
12월 1일 인천-오키나와 노선에 이어
18일부터는 인천과 베트남 하노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12월 한달동안 500석 한정으로 편도에 10만 8천원,
인천-베트남 하노이 노선은 200석에 한해 12만 5천700원에
특가 판매합니다.
예매는 모레(24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