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아파트 비리 신고센터 개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24 11:46

아파트 관리 비리를 전담 처리하는 신고센터가 개설됐습니다.

제주시는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이 달부터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내에
관리비리 신고센터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대상은 관리비 횡령부터 불법 공사계약 등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리 불법 행위로
익명으로 전화나 팩스 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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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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