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서 AI 의심 신고…道 대책마련 분주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9.25 11:30

전라남도 영암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제주도가 대책 마련에 분주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남 영암군 오리사육농가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최종 정밀검사결과 확진판정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확진판정에 대비해
AI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방역 대책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확진판정이 날 경우
전남지역에서 들여오는 가금류 반입도 금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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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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