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주 방어시설 '환해장성' 등 보존 대책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25 12:52

옛 제주 방어시설 '환해장성'에 대한 보존 대책이
본격 수립됩니다.

제주시는 도지정 기념물 제49호인 환해장성을 비롯해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봉수를 관광자원화 하기 위해
실태 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환해장성과 봉수의 위치 그리고
남아 있는 유적 현황에 대한 조사와 함께
문화재 추가 지정 여부도 검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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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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