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서 40대 인부 임금체불 농성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25 18:37

오늘(25일) 새벽 6시 4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해군기지 공사현장에서
생활관 건물 옥상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던
하도급 업체 인부 48살 김 모씨가
출동한 경찰과 119에 의해 5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임금을 받지 못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대륜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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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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