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9월 27일)
김미수   |  
|  2014.09.26 10:32

<가가호호>
도예가 강윤실의 세번째 개인전이 다음 달 1일부터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돌집 등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0월 1일~7일 연갤러리)

<지상의 별처럼>
제주도립미술관이 영화 '지상의 별처럼'을 상영합니다.

이 영화는
외로움과 자괴감 속에서 살아가던 주인공이 한 미술선생님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9월 28일 오전 11시·오후3시 제주도립미술관)

<팥죽할매와 바보호랑이>
극단가람이
국악뮤지컬 ‘팥죽할매와 바보호랑이’를 공연합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가락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간 9월 27일, 28일 문의 : 극단가람 722-0794)

<연극 '비나리'>
부산의 대표적인 극단 맥이
제주에서 연극 '비나리'를 공연합니다.

동해안 별신굿의 '오구굿'을 토대로
한국의 굿과 가면극, 춤을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9월 30일 저녁 9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장원급제를 꿈꾸다>
제주목관아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과거시험을 엽니다.

아이들이 유건과 도포를 착용해
탐라순력도를 시제로한 백일장을 진행합니다.
(10월 9일 오후 1시 문의 제주목관아 728-8663)

<김탁환 초청 강연회>
국립제주박물관이 작가 김탁환의 초청 강연회를 마련합니다.

'이야기하기 위해 살다'를 주제로
자신의 소설이 완성되는 과정과 소설가의 삶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9월 27일 오후 6시 국립제주박물관)

KCTV뉴스 김미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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