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제주도'를 검색하면
수익형 호텔과 오피스텔이 많이 소개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중앙일간지에도 어렵지 않게 이런 광고를 볼 수 있는데요.
'제주도' 하면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등식이 생겨난 겁니다,
인구와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뜨겁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호텔과 오피스텔 뿐만 아니라
펜션, 아파트까지 수익을 내준다며 투자자를 찾고 있는데요.
매달 임대료 수익을 얻으면서
나중에 팔때는 시세차익도 얻게 된다면 얼마나 좋은 투자겠습니까?
하지만 섣부른 투자는 낭패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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