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태우다 가스용기 폭발…1명 부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27 06:42

어젯밤(27일) 9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 공터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쓰레기 더미에 섞여 있던 소형 가스 용기가 폭발해
50살 서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