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도내 주요 관광지마다 주말 나들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5도, 서귀포 28도로
다소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7만 7천여 명은
한라산과 올레길 등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며
완연한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고 선선해 나들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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