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을 한달 앞두고
제주시가 체전 대회운영 지원위원회를 구성해
막바지 체전점검에 나섭니다.
제주시는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거나
사용 승인을 받지못한 경기장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후속조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 선수단이 이용할 숙소와 식당에 대한
위생과 시설 상태도 점검해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주변 상가와 문화예술인 단체와 협의해
체전기간 다양한 문화행사와
제주 특산품 판촉행사 등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