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출하를 앞두고
서귀포시가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폐감귤 등 폐기물 처리실태를 특별점검합니다.
점검은
서귀포 관내 380여 군데 선과장을 대상으로
5톤 이상 폐기물 배출시 적정 신고 여부,
침출수 관리 여부, 포장재 분리 배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서귀포 호근동 야산에 폐감귤 15톤을 무단 투기한 유통업자가
적발돼 고발조치됐고 침출수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4군데 사업장에 과태료 850만 원이 부과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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