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수강료 등 정보 제공 '부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29 11:24

방과후학교에 참여하는 학생은 증가하는 반면
수강료 등 관련 정보 제공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이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대한
방과후학교 운영 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
제주도교육청은 경북·세종시교육청과 함께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방과후 학교 수강료나 위탁업체 명단 등
방과후학교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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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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