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가금농가 AI 차단 방역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9.29 11:25

지난 24일 전남 영암에서 고병원성 AI가 발병됨에 따라
서귀포시가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서귀포시는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관내 가금농가 50여개소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이동승인서를 발급받은 경우를 제외하고
가금류 이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 성산읍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항포구로 들어오는 입도객과 차량에 대한 소독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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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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