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탐라대 매각 감정가 417억원...공개입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29 15:06

옛 탐라대학교 부지와 건물이 공개 매각됩니다.

학교법인 동원교육학원은 삼일회계법인에 위탁해
부동산 매각에 따른 입찰 공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대상은 서귀포시 하원동에 위치한
탐라대 전체부지 31만 여제곱미터와
대학 본관, 골프연습장 등 건물 11개 동으로 감정가는
417억원입니다.

매각은 경쟁 입찰방식으로 다음달 28일까지 입찰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다음달 29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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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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