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경절 연휴 요우커 몰려온다 }
내일(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9만여 명의 요우커 즉 중국인관광객이 제주를 찾습니다.
작년보다 무려 66%가 늘어난 것입니다.
{ "수억지원된 공연 정산 '엉망'…특별감사 요청" }
제주도로부터 수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은
공연이 정산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강경식의원은
감사위원회에 특별감사를 요청했습니다.
{ 감귤 상품기준 혼란 내년부터 적용 검토 }
감귤 1번과의 상품규격을 놓고 혼란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산 감귤에 대해서는
기존 처럼 하고 내년부터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옛 탐라대 매각 감정가 417억원...공개입찰 }
옛 탐라대학교 부지와 건물에 대한
공개 매각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매각 대상은 서귀포시 하원동에 위치한
탐라대 전체부지 31만 여제곱미터와
대학 본관, 골프연습장 등 건물 11개 동으로 감정가는
417억원입니다.
{내년 보리 수매가 가마당 5만원 보장}
제주도는 내년산 1등급 맥주용 보리의
수매가가 40㎏들이 한가마에 5만원이 되도록 보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농협과 재배계약을 체결하고
수매에 응한 농민과 농업법인입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