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칠성로 차없는 거리 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9.30 11:13

다음달부터 칠성로 차없는 거리 조성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43억 1천만 원을 투입해
2015년 6월까지 칠성로 상가거리에 있는 전신주를 지중화 하고,
주차장과 차선 도색도 제거한 뒤
보행로와 문화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칠성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탑동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은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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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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