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국내 신성장 유망기업에
투자를 권유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서한문 발송 대상 기업은
제주환경에 적합한 정보통신, 바이오, 에너지산업 등
국내 기업 100군데입니다.
원 지사는 서한문에서
입지 선정에서부터 인력, 인센티브,
각종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손톱 밑 가시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제주도에 대한 투자를 권유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이전기업과 콜센터, 연수원 등
53개 기업이 유치돼 있으며
2천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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