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이뤄진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감사원의 종합감사가
사실상 오늘로 마무리돼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달 15일부터 오늘까지
민선 5기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종합감사는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특혜 의혹과 인.허가 문제 등의 적법성,
사업자 선정 과정의 적법성,
기업 유치를 위한 보조금 지원실태,
투자진흥지구 지정 절차를
중점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종합감사에 대한 결과는 내년 1월쯤 나올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