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산어촌개발사업에 국비 171억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01 11:40

정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제주지역 9군데 마을이 선정돼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내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로
대정읍 상모와 서귀포시 영천,
애월읍 상가리 등 9개 마을을 선정하고
4년간 국비 17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마을은 앞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경관개선과 문화공간 조성,
관광안내원 육성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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