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3회 탐라문화제가 내일(2일) 개막해
닷새 동안 제주시 탑동광장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가 주최하는 탐라문화제는
'문화왕국 탐라, 신명을 펼쳐라'를 주제로 열립니다.
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원 개막축제와
제주민속예술축제, 원형문화유산축제, 예술문화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특히 한-중 우호축제로
중국 하남성의 소림무술단이 참여해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전통소림무술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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