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 상습 절도 4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1 17:37

제주동부경찰서는
종교시설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6월 12일 제주시 오등동 모 사찰에서
불전함에 보관 중인 현금 4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7월 중순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100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조사 결과
이같은 혐의로 복역하다
지난 5월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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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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