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5회 전국체전이 2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체전을 밝혀줄 성화가 내일(3일) 제주에 도착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광장에서
전국체전 성화 환영식을 개최합니다.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성화는
항공편으로 제주에 도착해 성화 봉송에 들어갑니다.
성화 봉송에는
사단법인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을 시작으로
도내 올레코스와 읍면동 등 116개 구간, 1천 100킬로미터에
주자만 940여 명이 참여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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