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동호인 사이클 대회 9일 개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02 10:52

국내 최고수준의 동호인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스페셜 대회'가
오는 9일부터 나흘간 도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사이클 동호인 선수단 2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문과 성산, 구좌 등
총 4개구간, 327.5킬로미터에서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전라남도와 제주도에서 분산 개최됐었으나
올해부터 제주에서 단독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