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개발공사가 오늘(2일)
후임 사장 공개모집을 마감한 결과 7명이 응모했습니다.
이에따라 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명의 후보자를 선발하고
제주도지사에게 추천할 계획입니다.
이어 도지사가 최종 적임자를 결정하면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친 뒤
신임 사장으로 임명됩니다.
한편 함께 진행된 상임이사 공모에는 2명 모집에 9명,
비상임이사에는 4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