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가
내일(4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와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홈경기를 갖습니다.
현재 리그 4위 제주는
최근 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리그 3위 수원과 승점이 7점차로 벌어진 상태입니다.
제주는
이번 울산전을 반드시 승리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달린 3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는 각오입니다.
한편 제주유나이티드는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포토 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