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환경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사후환경관리조사단이
이달까지 제주지역 환경영향평가 대상 개발사업장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환경조사단은 이달 한달 동안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사업장과
제주헬스케어타운, 성산포해양관광단지 등 개발사업장을 방문해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조사단은 지난 3월 부터 도내 개발사업장 60 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협의내용을 이행하지 않은 64건을 적발해
시정 권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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