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된 개천절 연휴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관광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 4만 7천여 명에 이어
오늘도 4만 4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도내 숙박업소 예약률은 90%를 넘었고,
렌터카와 골프업계 예약률도 80%를
웃돌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는
이번 개천절 연휴기간
관광객 14만 5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