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달빛걷기 행사가
어제(3일) 중문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신청을 통해 선정된 도민과 관광객 등 350여 명은
어제 오후 6시, 골프장 10번 홀을 출발해 해안 코스를 돌며
음악공연과 포토존 체험 행사 등을 즐겼습니다.
달빛 걷기 행사는 관광주간인 9월 25일부터 시작해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며
일주일 동안 천 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서귀포 지역 야간 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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