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의 본고장인 중국 소림사의 전통 무술을 접할 수 있는
소림무술 공연이 어제(3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제2회 제주 한중우호축제의 개막행사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중국 소림사 무술학교에 다니는
무예공연단 40여 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절도있고 패기 넘치는 소림 무술을 선 보였습니다.
소림무술 공연은
내일(5일) 저녁 7시,
탑동 광장 특설무대에서 한중우호축제 폐막 행사로도 열리며,
태극권과 창술, 단체 연마 시연 등을 소개하는 무술 쇼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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