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7명 식중독 의심 증상…역학조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4 06:53

오늘(4일)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 한 펜션에서
관광객 60살 장 모씨 등 7명이
어제(3일) 저녁 인근 마트에서 사온 회를 먹고 난 뒤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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