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문화제 내일 무형문화재, 인디밴드 축제 '풍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04 14:08

탐라문화제 엿새째이자 휴일인 내일도 무형문화재 축제를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주무대인 제주시 탑동광장에선 내일(5일) 오후 1시부터
큰굿과 농요, 해녀노래 등 제주 전통 무형문화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노리안 마로 등 사물놀이패의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또 같은 시간 제주시 해변공연장에선 도내외 인디밴드와
제주민속 예술단 등이 참여하는 공연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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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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