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1시 50분 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 한 펜션에서
관광객 60살 장 모씨 등 7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인데 이어
오늘 오전 9시쯤에는 장 씨 일행 4명이 추가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어제(3일) 저녁
제주시 애월읍 모 마트에서 사온 회를 먹고 난 뒤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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