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홈에서 울산현대를 제압하고 리그 4위를 지켰습니다.
제주는 오늘(4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9분 황일수의 골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에따라 승점 3점을 확보한 제주는
리그 4위를 유지하며 3위 수원과의 격차도 4점으로 좁혔습니다.
리그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주는 오는 12일
부산과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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