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 오전
원 지사 집무실에서 회동을 갖고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와 박원순 시장은
전기자동차와
탄소없는 섬 사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박원순 시장은
여러가지 상생할 것이 많을 것 같다며
제주도는 관광의 수도,
친환경 수도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원희룡 지사와 박원순 시장은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제주 - 서울 관광프로그램은 물론
서울과 제주 학생 또는 학부모간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