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0일 자원봉사자와 시민단체 등과 공동으로
범시민 대청결운동을 벌입니다.
제주시는 이날, 체전이 열리는 경기장 주변과 주요 도로변 쓰레기 제거와 미관을 훼손하는 광고물을 제거하고,
해안가와 하천변에서도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과 환경정비를 실시합니다.
이번 대청결 운동에는 공무원과 군인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오는 24일에도 한 차례 더 범시민 대청결운동이 실시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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