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병아리.계분비료 반입 적발...반송 조치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10.06 11:52

타시도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제주에 가금류 반입이 전면 금지된 가운데
뱃편을 이용해 병아리 등을 제주에 들여오다 적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동물위생시험소 단속반은 지난 4일 제주항을 통해
병아리 2천마리와 계분비료 30톤 반입현장을
적발했습니다.

단속반은 적발된 병아리와 비료 등은
즉시 반송조치 하는 한편
공.항만을 대상으로 가금류 반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전라남도 영암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지난 2일부터 가금류 제주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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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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