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조로서 감귤 실은 1톤 트럭 전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7 08:35

오늘(7일) 오전 7시 10분쯤
제주시 해안동 월산마을 입구 애조로에서
감귤을 싣고 가던
64살 강 모씨의 1톤 트럭이 전도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감귤이 도로로 쏟아지면서
차량 운행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감귤콘테이너 고정끈이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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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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