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 95회 전국체전을 21일 앞두고 오늘(7일) 새벽
제주종합경기장을 찾아
훈련 중인 제주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원 지사는 훈련 중인 선수와 지도자 250여 명에게
지금까지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며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전국체전에 제주도는 44개 종목에 1천 100여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꾸려 출전하고 있으며
종합성적 12위권 진입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영상=도청 웹하드>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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