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추자도 연안해역에 삼치어장이 형성돼
추자도지역 채낚기 어선들이 삼치조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추도지역 채낚기 어선 40여척이 삼치조업에 나서
어선 한 척당 한달 800kg의 삼치를 잡고 있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추자도수협에 삼치 28톤이 위판돼
1억1천500만원의 소득을 거뒀습니다.
수산당국은
내년 4월까지 삼치 어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타시도 연안어선의 조업구역 침범과 저인망.대형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