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열병 항체, 백신에 의한 가능성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08 10:31

최근 제주도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돼지열병 항체는
백신에 의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방역당국이
항체가 검출된 농장 4개소에서 사용중인 약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모 회사의 백신에서
'롬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제품에 대한 회수조치명령을 내리고
제조사에 대한 원인규명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백신 외에
다른 경로로도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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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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