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 100일에 맞아
'의정혁신방안'을 가장 큰 성과로 선정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제10대 도의회 출범 100일의 성과와 과제에 따른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분기별, 반기별로 실천결과를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0대 도의회 개원 후 벌써 9개의 의원연구모임이 탄생했다며
앞으로 있을 제2차 정례회에서 진행될
새해 예산안 심사와
각종 조례 처리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혔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으로
감귤 1번과 상품화 문제가 농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사권 독립 등 몇몇 문제의 경우
여전히 성과가 없는 것을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