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도의회 출범 100일…'의정혁신' 큰 성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08 11:28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 100일에 맞아
'의정혁신방안'을 가장 큰 성과로 선정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제10대 도의회 출범 100일의 성과와 과제에 따른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분기별, 반기별로 실천결과를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0대 도의회 개원 후 벌써 9개의 의원연구모임이 탄생했다며
앞으로 있을 제2차 정례회에서 진행될
새해 예산안 심사와
각종 조례 처리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혔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으로
감귤 1번과 상품화 문제가 농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사권 독립 등 몇몇 문제의 경우
여전히 성과가 없는 것을 꼽았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