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사전선거운동혐의를 받고
원희룡 지사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 6일 제주시 관덕정에서 열린
원희룡 지사의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은
사전 선거운동으로 보기 어렵다며
혐의 없음으로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김한길 전 공동대표는
원 지사의 기자회견은 도민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김태환 전 지사 등 많은 인원이 동원된 점 등을 미뤄
사전운동을 한 것이라며
지난 5월 30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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